찻길 야생동물 출현, 인공지능으로 운전자에게 미리 알린다
10월 28일부터 청주 국도 17호선에서 동물 찻길 사고 예방시스템 시범 운영 · 경기·강원 3곳에 이어 충청권에 추가 설치, 야생동물 감지해 운전자 감속 유도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기후에너지환경부 「찻길 야생동물 출현, 인공지능으로 운전자에게 미리 알린다」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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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0월 28일부터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국도 17호선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동물 찻길 사고(로드킬) 예방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사실 진술기후에너지환경부는 포스코디엑스(DX)와 협력하여 지난해(2025년) 경기도 양평군과 강원도 횡성군·평창군 등 3곳에 이 시스템을 설치해 시범 운영을 해 왔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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