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부터 수출까지' K-방산, 지식재산으로 지킨다!
지재처·방사청, ‘방산기업의 IP 분쟁대응 체계 구축·국방R&D 성과 활용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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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과 10. 27.(화) 15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 ‘방산기업의 지식재산(IP) 분쟁대응 체계 구축 및 국방R&D 성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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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아울러 국방R&D로 개발된 기술은 민간 산업에도 활용 가능한 민군겸용기술(Dual-use technology)로서 가치가 확대되고 있으며, 국방기술거래장터**에는 기계, 전기·전자, 정보·통신 분야 등 약 4,000건의 국방특허기술이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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