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극복할 지역 맞춤형 해법… 2027년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 착수
올해 첫 지정(4곳)에 이어 내년 2곳 지정, 10월 28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 · 지정되면 종합계획 수립(기후부), 지역 맞춤형 물순환 촉진 사업 추진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위기 극복할 지역 맞춤형 해법… 2027년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 착수」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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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물순환 취약지역의 복합적인 물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2027년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를 10월 28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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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올해(2026년) 실시한 첫 공모에서는 군산시, 제천시, 증평군, 천안시 등 4곳이 물순환 촉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이들 지역에 대한 ‘물순환촉진 종합계획’ 수립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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