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농연 속 소방관의 눈을 밝힌다!" 소방용 시각 강화 열화상 카메라 소방관서 4곳 시범적용 실시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협업, 기존 대비 부피 66% 소형화, 무게 64% 경량화 달성 · 짙은 연기·저조도 화재 현장 실증을 통해 현장 적용성 검증 후 확대 보급 추진 예정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소방청 「"암흑·농연 속 소방관의 눈을 밝힌다!" 소방용 시각 강화 열화상 카메라 소방관서 4곳 시범적용 실시」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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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은 화재 현장의 짙은 농연과 암흑 속에서도 구조대상자와 장애물을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는 ‘소방용 시각 강화 열화상 카메라’를 개발하고, 전국 소방관서 4곳에 시범 배치하여 11월 27일까지 현장 적용성 검증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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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FPGA(Field-Programmable Gate Array/내부 회로를 재구성할 수 있는 반도체): 화재현장에 특화된 독자적인 영상처리 연산 방식(알고리즘)을 구현할 수 있으며, 전력 소비와 발열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하여 소형 배터리로 구동 가능 ** 시각강화영상처리 기술: 영상의 수많은 화소(픽셀)에 담긴 정보를 지연시간(1/1000초 이하)을 최소화하고 실시간[초당 60채(프레임)]로 처리하여 연기에 가려진 구조대상자와 주변 사물의 형태 및 세부정보를 선명하게 보여주도록 개발한 독자적인 영상처리 기술 *** 장파장 적외선(LWIR, Long-Wave Infrared): 8.0~14.0㎛(마이크로미터) 범위의 파장 대역을 가지며, 외부 광원 없이 물체 자체에서 방출되는 열복사를 감지하는 적외선 영역 그 결과, 짙은 연기에 가려진 구조대상자와 주변 사물을 선명하게 식별하고 현장 환경을 파악할 수 있는 화재현장 특화 시각 강화 기술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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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장비 전체 부피를 기존 대비 66%(4,475cm³ → 1,503cm³) 소형화하고, 무게는 64%(1,280g → 456g) 대폭 줄여 현장 대원의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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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아울러 탈부착형 운전대(핸들) 구조를 적용해 휴대 편의성을 높였으며, 방수·방진 규격인 아이피(IP)67 등급 획득 및 두꺼운 방화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직관적 조작이 가능한 환경(인터페이스)을 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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