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국회미래연구원 공동세미나」 개최
“인구구조 변화는 ‘예견된 미래’이자 국가적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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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입법부와 행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야 - □ 기획예산처(장관 박홍근)와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기식)은 10월 29일 「인구구조 변화, 대한민국의 미래와 대응 방향」을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이번 세미나는 정부가 추진 중인 2045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의 일환으로, 인구구조 변화가 우리 사회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고 국가 차원의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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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일시 및 장소 : 10.29일(목) 09:10~11:40,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인구절벽의 현실: 출생아 수 감소와 데이터로 본 사회 변화> ▸ <인구구조 변화와 노동시장의 구조적 전환: 청년기 노동경로 분석을 중심으로> ▸ <인구구조 변화, 위기를 넘어 대전환의 기회로> ▸(토론자) 김현숙(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송재봉(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장문선(인구전략위 저출생대응국장), 최슬기(한국인구학회장), 한요셉(KDI 교육‧노동혁신연구팀장) * 가나다순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인구구조 변화는 단순히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그치는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 교육, 국방, 복지, 국가 균형발전 등 우리 사회 전반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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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이어진 축사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지난 10여 년간 누적된 출생아 수 감소의 여파가 학교와 군대, 노동시장 등 사회 전반에 연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인구구조 변화는 국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위축시키는 현실적인 위기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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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첫 번째 발표를 맡은 민보경 국회미래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은 「인구절벽의 현실: 출생아 수 감소와 데이터로 본 사회 변화」를 주제로, 출생아 수 감소의 충격이 학교·대학·병역·노동시장 등 사회 각 분야에 시차를 두고 전달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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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두 번째 발표에서 안수지 국회미래연구원 연구위원은 「인구구조 변화와 노동시장의 구조적 전환: 청년기 노동경로 분석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청년 세대의 노동시장 진입과 경력 형성 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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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마지막 발표를 맡은 김지운 홍익대학교 교수는 「인구구조 변화, 위기를 넘어 대전환의 기회로」를 주제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한민국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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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인구감소 속도 완화, 인적자원 활용 강화, 국가 시스템 개편, 초고령사회 대응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기존의 양적 성장 방식에서 벗어나 생산성 향상과 국민 삶의 질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세대 상생을 실현해야 한다고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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