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중환자실, 강원·충북 권역에 이어 11월 서울 권역까지 확대
강원·충북 권역 10월, 서울 권역 11월 운영 개시, 기존 경기와 인천 권역 운영 중, 전국 4개 권역으로 확대 · 거점병원 전문인력·의료AI 활용해 지역 의료기관 중환자 진료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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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원격중환자실(e-ICU) 협력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확대해 강원·충북 및 서울권역에 원격중환자실을 새롭게 구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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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에 보건복지부는 지역 의료기관에서도 전문적인 중환자 진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2025년부터 원격중환자실 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기존 경기와 인천에 이어 올해 강원·충북과 서울을 추가하여 총 4개 권역으로 확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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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한편, 기존 경기, 인천 권역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환자 상태 모니터링 6만 3,991건, 원격협진 240건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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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특히, 전원 의사결정 시간을 175분에서 90분으로 약 48.6% 단축하는 등 신속한 환자 전원과 중환자 진료협력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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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9월까지 원격협진 259건을 실시하여 전년도 실적을 넘어섰으며, 환자 상태 모니터링 4만 3,389건, 거점병원으로의 전원 51건, 환자 상태 호전 후 지역병원으로의 회송 20건을 지원하는 등 지역 내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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