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국가보훈부

2026년 11월 이달의 6.25전쟁영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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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박옥규 해군 중장, 제임스 R. 스톤 캐나다 육군 중령> 선정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박옥규 해군 중장과 제임스 R. 스톤 캐나다 육군 중령을 ‘2026년 11월 이달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1953년 5월 제1함대사령관에 오른 그는 예하 동해·서해·남해전대 등을 지휘하며 유엔 해군과 연합해 38도선 이북을 포함한 한반도 전 해상을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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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후 같은 해 6월 제2대 해군참모총장에 취임해 전후 해군의 조직과 전력을 정비했으며, 1957년 중장으로 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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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제임스 R. 스톤(James R. Stone) 중령은 1950년 12월, 캐나다 지상군 선발대인 프린세스 패트리샤 경보병연대 제2대대를 이끌고 6·25전쟁에 참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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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부산에 도착한 제2대대는 밀양 일대에서 산악전 훈련을 받는 한편, 공비 소탕을 위한 정찰 활동을 펼치며 실전 감각을 익힌 뒤 전선에 투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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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1951년 2월 킬러 작전과 3월 리퍼 작전에 참가한 스톤 중령의 제2대대는 주요 고지를 잇따라 점령하며 유엔군의 진격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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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처럼 열악한 작전 환경을 극복하고 쌓은 전투 경험은 뒤이어 참전한 캐나다 제25여단이 한국 전선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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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1951년 4월, 적군의 대규모 춘계공세가 시작되자 스톤 중령은 제2대대를 가평 677고지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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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적군의 거듭된 공격과 고립 속에서도 대대는 진지를 끝까지 지켜냈고, 이는 유엔군 전선의 붕괴를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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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제2대대는 이 공적으로 캐나다 부대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대통령 부대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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