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국토교통부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조사결과

발파해체 전 과다한 사전 취약화로 인한 기둥 국부좌굴이 붕괴의 직접 원인 · 구조검토시 자료 오류 및 기술적 미흡, 단계별 검토·관리 미흡이 복합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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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지난해 11월 울산에서 발생한 울산화력발전소 해체공사 중 붕괴사고*와 관련하여 사고조사위원회(위원장 이경구 교수, 이하 사조위)의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해체공사 현장에서 보일러타워 5호기 사전취약화 작업 중 붕괴 (7명 사망, 2명 부상) 사조위는 공정한 사고조사를 위해 발주자 및 시공사 등과 관련이 없는 민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과학적이고 면밀한 원인 규명을 위해 △현장조사, △관계자 청문, △강재 재료시험, △철거 잔해물 중량 계측, △3차원 정밀 구조해석 등 다각적인 조사를 실시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자료 오류) 실제로는 위로 올라갈수록 기둥의 철판 두께가 얇아지는 구조임에도, 철판 두께를 지상층 1곳에서만 측정하고 이를 상부 기둥 전체에 일괄 적용하여 기둥이 하중에 버티는 능력을 과대평가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무게) 계측된 실중량은 3,525.8t이나, 구조검토시 3,005.8t 적용 (구조검토 미흡) 기둥 단면 일부를 잘라내고 남은 부분은 길이에 비해 두께가 얇아 국부좌굴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나 구조검토 시 국부좌굴을 검토하지 않았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사조위는 재료시험, 현장 실측 및 준공도면 검토를 통해 확인한 보일러타워의 실제 정보(재료강도, 단면 치수, 구조물 중량 등)를 반영하여 정밀구조해석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금번 사고에서 실제로 붕괴가 시작된 높이 26.2~27.2m 지점 기둥에서 국부좌굴로 인한 파괴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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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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