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산업통상부

한·독, 경제안보·첨단산업 협력 강화

산업부 장관, 공급망·핵심원자재·제조 AI 등 한-독-아태 협력 방향 제시 · 한·독 경제·하이테크 파트너십 프레임워크 체결, 전략적 협력 기반 강화 · 경제교류행사(Korea Night) 개최, 한·독 및 아태지역 기업인 6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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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김정관 장관은 10월 30일(금) 서울에서 개최된 제19차 아시아·태평양 독일비즈니스콘퍼런스(APK*)에 참석하여 글로벌 경제질서 변화에 대응한 한·독·아시아태평양 산업협력 강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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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어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와 「한·독 경제·하이테크 파트너십 프레임워크에 관한 공동의향선언」을 체결하고, 양국 기업·기관 간 양해각서(MOU) 9건 체결을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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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같은 날 저녁에는 한·독 및 아태지역 주요 기업인 600여명이 참여하는 ‘한국의 밤(Korea Night)’을 개최하여 민간 교류와 경제협력 확대를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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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APK는 독일 경제계의 대표적인 대(對)아시아·태평양 협력 행사로, 올해 출범 4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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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어 산업통상부는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와 「한·독 경제·하이테크 파트너십 프레임워크」에 관한 공동의향선언에 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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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구체적으로 양국은 핵심광물 공급망 정보공유 및 조기경보, 정·제련·재활용 및 제3국 공동개발, 핵심기술 보호, 반도체·모빌리티·배터리·산업 AI 등 첨단산업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고위급 협의체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지속 발굴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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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와 함께, 양국 주요 인사들이 임석한 가운데 한·독 기업·기관 간 총 10여건의 MOU가 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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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❸ 한국의 밤(Korea Night) 경제교류 > 한편, 같은 날 저녁 웨스틴 파르나스 서울에서는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APK 경제교류 행사인 「한국의 밤(Korea Night)」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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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행사에는 롤란트 부쉬 지멘스 회장 겸 독일경제 아시아·태평양위원회 위원장, 페터 아드리안(Peter Adrian) 독일상공회의소 회장 등 양국 및 아태지역 정부·기업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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