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디지털융합의약품.. '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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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식약처, 디지털융합의약품...‘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 「디지털융합의약품 심사 업무절차서」 발간...10월 30일 시행 의약품(바이오)·의료기기 공동심사팀 구성·허가절차 등 제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의약품과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를 조합한 디지털융합의약품*의 국내 개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 개발업체의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융합의약품 심사 업무절차서」를 발간하고 10월 30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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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특히, 지난 7월에 개최한 ‘2026 식의약 안심 60대 과제 대국민 보고회’를 통한 현장의 의견 등을 반영하여 디지털융합의약품 통합심사* 업무절차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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