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농촌진흥청

케이(K)-농산물, '농약 안전관리' 강화로 비관세장벽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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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케이(K)-농산물, ‘농약 안전관리’ 강화로 비관세장벽 넘었다 농약 안전사용지침 2003년 6국가 32종에서 2026년 13국가 86종으로 확대 2026년 누적 111건 수입국 잔류허용기준 설정으로 통관 장벽 낮춰 일본 수출 고추 통관 기간 1주일→1~2일, 대만 수출 포도 통관 거부 사라져 농약 안전사용 정보서비스 고도화로 수출 장벽 낮추고 국가 신뢰도 높일 것 [관련 국정과제] 68.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 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100% 검사로 통관기간 1주일 이상 → 통관기간 1-2일, 수출량은 23년보다 33% 늘어 사전등록제 시행 및 안전교육, 수입국 잔류허용기준 신설로 위반 0건, 손실액 없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케이(K)-문화의 확산으로 우리 농산물에 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농산물의 안전한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수출지향적 농약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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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농식품 수출액은 2020년 75억 7천만 달러에서 2025년 104억 1천만 달러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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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올해 상반기 수출액도 53억 8,190만 달러로 전년 같은 시기보다 5.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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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수입국의 농약 관리 정책 변화와 신규 시장의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2003년 6개국 12작물 32종에서 시작했던 농약 안전사용지침을 올해 13개국 30작물 86종까지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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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일본, 대만 등 수입국과 협의해 현재까지 총 19작물 111건의 수입농산물 잔류허용기준(IT)*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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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특히 대만 수출 포도는 2024년 시행된 사전등록제*와 연계해 매년 4~5월 집중적으로 지역별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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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2024년 9월 일본 수출 고추 ‘헥사코나졸’ 잔류허용기준 설정으로 통관 검사가 완화되면서 기존에 일주일 이상 걸리던 통관 기간이 1~2일로 단축되고 수출량은 3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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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대만 수출 포도의 ‘테트라닐리프롤’도 2025년 3월 잔류허용기준 설정 이전에는 총 20건의 통관 위반으로 약 92만 달러의 손실이 추정됐으나 기준 설정 이후에는 위반이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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