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외교부

한-몽골 황금시대에 걸맞는 전략적・호혜적 실질협력 강화 방안 논의

제10차 한-몽골 공동위원회 개최(10.30)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외교부 「한-몽골 황금시대에 걸맞는 전략적・호혜적 실질협력 강화 방안 논의」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뽑은 문장 5개 / 본문 전체 11문장

사실 진술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10.30.(금) 서울에서 바트투무르 엥흐바야르(Battumur ENKHBAYAR) 몽골 내각사무처 장관과 제10차 한-몽골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7월 한-몽골 정상회담 후속조치 및 경제협력, 사회·문화, 인적교류 등 분야 실질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아울러, 김 차관은 지난 20여년 간 성공적으로 이어온 그린벨트 사업을 비롯하여, 온실가스감축 및 재생에너지 등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서 관계부처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협력을 한층 구체화, 발전시켜 가기를 희망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아울러, 양측은 오늘 공동위원회를 계기로 8년 만에 양국 관계부처간 차관급 보건 협의체가 재개된 것을 평가하고, 의료인 양성, 암예방, 의약품 공급망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협력을 체계적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특히, 양국 외교부와 출입국 당국 간 ‘2+2 영사·출입국 대화’를 조속히 신설하여 ‘인적교류 증진 협력 로드맵’을 비롯한 정상회담 인적교류 분야 후속조치에 대해 긴밀히 협의해 나가자고 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이와 관련, 김 차관은 지난 7월 정상회담 계기 양국 간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 체결에 이어 운전면허 학과시험 자국어 응시 제도(10.29. 시행) 등을 통해 국민 체감 성과가 지속 이어지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하였으며, 양측은 양국 국민들의 상호 방문 편의 및 안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뽑았나

추출
Æfact 문장 추출기 0.1 —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문장
원문 그대로입니다. 고치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수치가 든 사실 진술과 첫 문장만 싣습니다.
판정
법령 시행일은 법제처 원자료와, 증감률·비율·합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 다시 계산해 확인합니다. 자동 판정에서 어긋나면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을 기다립니다. 판정 원칙
기계용
/v1/press/156787364

독자 의견

아래는 독자 의견입니다. Æfact의 판정·원자료와 별개이며 판정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계용 데이터에도 넣지 않습니다.

외교부 「한-몽골 황금시대에 걸맞는 전략적・호혜적 실질협력 강화 방안 논의」 문장 · Æ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