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양동남아 협력기금, 역내 지속 가능한 발전과 포용적 상생을 위한 실질적 기여 지속
제7차 한-해양동남아 고위관리회의 및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외교부 「한-해양동남아 협력기금, 역내 지속 가능한 발전과 포용적 상생을 위한 실질적 기여 지속」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뽑은 문장 7개 / 본문 전체 15문장
사실 진술한-해양동남아 협력기금 5주년 기념 포럼 개최 - 제7차 한-해양동남아 고위관리회의*가 권재환 외교부 아세안국장과 주니카 모하메드 말레이시아 경제부 차관보의 공동 주재로 10.30.(금) 오전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동아세안 성장지대(BIMP-EAGA : Brunei Darussalam-Indonesia-Malaysia-Philippines East ASEAN Growth Area) : 해양동남아 4개국 낙후지역 발전을 통한 역내 고도성장 지역과의 개발격차 해소 및 아세안 경제 통합을 목표로 1994년 창설된 소지역경제협력체 올해 한-해양동남아 협력기금 사업으로는 139건이 접수되었고, 9건의 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이로써, 2021년 제1차 한-해양동남아 협력기금 사업 시작 이래 올해 제6차까지 환경, 농수산업, 관광, 연계성 등 한-해양동남아 4개 중점 협력 분야에서 총 46건의 사업이 승인되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특히, 한국 정부가 올해 사업 선정과정에서 각국의 입장을 공정하게 반영하고,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 카카오 재배를 위한 토지관리기법 개발사업*」과 같이 기존의 검증된 우수사업의 연속해서 추진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대학이 시행한 사업으로 토양관리기법을 개발을 통해 카카오 재배 농가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카카오 수확량(8배) 및 순가계소득(12배) 증대에 기여 고위관리회의에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한-해양동남아 협력기금 출범 5주년을 기념하는 포럼이 개최되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이번 한-해양동남아 협력기금 5주년 기념 포럼에는 BIMP-EAGA 각국 대표 및 사무국, GGGI, 한-해양동남아 협력기금 사업 시행기관, 국내외 학계 및 전문가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2023년 이후 첫 대면 개최로 열기를 더한 이번 회의는 지난 5년간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디딤돌이 된 뜻깊은 자리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뽑았나
- 추출
- Æfact 문장 추출기 0.1 —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문장
- 원문 그대로입니다. 고치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수치가 든 사실 진술과 첫 문장만 싣습니다.
- 판정
- 법령 시행일은 법제처 원자료와, 증감률·비율·합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 다시 계산해 확인합니다. 자동 판정에서 어긋나면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을 기다립니다. 판정 원칙
- 기계용
/v1/press/156787376
독자 의견
아래는 독자 의견입니다. Æfact의 판정·원자료와 별개이며 판정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계용 데이터에도 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