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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성숙 국무총리, 제8차 주택공급 현장점검(은평구 불광동)

한 총리, 도심복합사업 현장 방문 · “‘설계·시공자 통합공모’가 최초 추진되는 지구인 만큼 선도사례 되어야” · “도심복합사업, 실제 착공과 입주기간 단축으로 이어져야 국민들이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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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월 30일(금), 8·13 주택 신속공급 대책에 따른 여덟 번째 현장점검으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현장인 서울 은평구 불광동 329-32 일대를 찾아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전문가 및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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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곳은 지난 9·7대책에 따라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민간의 설계 및 시공 역량을 함께 확보할 수 있도록 도입된 ‘설계·시공자 통합공모’가 최초로 적용되는 지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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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현재 전국 47곳에서 약 8.5만호 공급을 추진 중이며, 8·13 대책의 후속조치로 최근 서울시내 11곳 1.8만호의 후보지를 추가로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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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한 총리는 불광동 329-32 지구와 주변 주거환경을 살펴본 후, 도심복합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및 주민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성과와 개선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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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어 “불광동 329-32 지구가 설계·시공자 통합공모를 처음 적용하는 사업지인 만큼,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주택의 품질도 높이는 선도사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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