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주도 '군사분야 AI' 유엔 결의 3년 연속 채택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외교부 「우리나라 주도 '군사분야 AI' 유엔 결의 3년 연속 채택」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뽑은 문장 5개 / 본문 전체 8문장
사실 진술우리나라 주도 ‘군사분야 AI’ 유엔 결의 3년 연속 채택 제81차 유엔총회 1위원회에서 한국과 네덜란드가 공동 상정한 ‘군사분야 AI’ 결의, 171개 유엔 회원국의 지지로 채택 2027~28년 유엔 차원의 '구조적 대화' 개최를 통해 군사분야 AI 관련 국제사회 논의의 지속적 기반 마련 제81차 유엔총회 1위원회에서 우리나라와 네덜란드가 공동으로 상정한 「군사분야 인공지능과 국제 평화 및 안보에 대한 함의(Artificial Intelligence in the Military Domain and its Implications for International Peace and Security)」 결의가 10.30.(금) 171개 유엔 회원국들의 광범위한 지지로 채택되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2024년 이후 3년 연속 채택된 이번 결의는 유엔 최초이자 유일한 ‘군사분야 AI’ 결의안으로서 군사분야 AI의 책임있는 이용을 위한 국제사회의 논의를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특히 올해 결의는 지난 6월 15~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군사분야 AI 관련 「비공식 의견교환(Informal Exchanges)」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과 2028년 제네바에서 「구조적 대화(Structured Dialogue)」를 개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아울러 이번 결의는 유엔군축연구소(UNIDIR)의 「AI·평화·안보 우수센터(Centre of Excellence on AI, Peace and Security)」 설립을 환영하고, 군사분야 AI에 관한 공통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용어집(lexicon) 개발 및 시나리오 기반 훈련 등을 장려하는 내용도 포함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우리나라는 네덜란드와 함께 2023년 제1차 「인공지능의 책임있는 군사적 이용에 관한 고위급회의(REAIM Summit)」 개최를 시작으로 군사분야 AI의 책임있는 이용을 위한 국제사회의 논의를 주도해 왔으며, 2024년부터 유엔총회에서 ‘군사분야 AI’ 결의를 공동으로 추진하며 관련 ‘군사분야 AI’ 담론의 저변 확대와 논의의 진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뽑았나
- 추출
- Æfact 문장 추출기 0.1 —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문장
- 원문 그대로입니다. 고치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수치가 든 사실 진술과 첫 문장만 싣습니다.
- 판정
- 법령 시행일은 법제처 원자료와, 증감률·비율·합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 다시 계산해 확인합니다. 자동 판정에서 어긋나면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을 기다립니다. 판정 원칙
- 기계용
/v1/press/156787393
독자 의견
아래는 독자 의견입니다. Æfact의 판정·원자료와 별개이며 판정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계용 데이터에도 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