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장관, G20 외교장관회의(10.30-31, 애틀랜타) 참석
한반도 평화공존과 긴장 완화를 위한 국제사회 지지 요청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외교부 「조현 장관, G20 외교장관회의(10.30-31, 애틀랜타) 참석」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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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조현 외교장관은 10.30.(금)-10.31.(토) 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된 G20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여, △지정학적 긴장(1세션) △에너지(2세션) △공급망(3세션) 등 국제사회가 직면한 주요 과제에 대해 G20 차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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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어진 2세션(에너지)에서는 중동 사태와 AI 수요 급증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안정적이고 저렴한 에너지’ 확보가 더욱 중요해졌음을 지적하고, 공동 대응 역량 강화 및 에너지 전환 등 협력 방향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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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마지막 3세션(공급망)에서 조 장관은 이번 중동 전쟁으로 특정 지역 또는 자원에 대한 의존성 극복을 위해 에너지 비축을 넘어서는 공급망 다변화가 긴요하다고 하고, 「지전략적 자원협력포럼(FORGE)」 참여 등 글로벌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한국의 노력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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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또한, 금년도 「G20 에너지장관회의(9.14-16)」에서 핵심광물 관련 표준, 연구 및 정보공유에 관한 자발적 협력에 합의한 점을 평가하고, 이를 향후 G20 차원의 실질적인 공급망 협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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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회의 종료 이후에는 G20 외교장관회의 공식 행사 일환으로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초청 아래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스타디움에서 플로리다 게이터스(Florida Gators)와 조지아 불독스(Georgia Bulldogs) 간의 대학미식축구 경기를 여타 외교장관들과 함께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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