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 김세웅 단장 취임
카카오 AI 시너지 성과리더(부사장) 출신, 11.2일부터 출근 ·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분야 AI서비스의 신속한 개발・제공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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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이하 ‘추진단’)의 단장으로 김세웅 전(前) 카카오 AI 시너지 성과리더(부사장)을 선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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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11.2일부터 근무) 추진단은 민간의 혁신성과 공공의 책임성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신속・유연하게 개발・제공하기 위해 올해 신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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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지금까지의 외주 중심의 개발 방식과 달리,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된 역량 있는 민간 개발자(총 26명, 총원의 43% 수준)와 공공부문에서 인공지능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AI챔피언*이 주축이 되어 국민이 필요로 하는 수요를 직접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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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조직) 1단 1관 4팀(기획총괄팀, 개발1팀, 개발2팀, 개발인프라보안팀) ▸(인원) 61명(민간 개발자 26명, AI챔피언 16명, 부처 인력 13명, 유관기관 전문가 6명) 과기정통부는 지난 8월 추진단의 민간 전문인력(개발자) 채용계획을 발표하고, 9월 단장 후보자를 공개모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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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신임 단장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등 선발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되었으며, 임기는 ’28.9.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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