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행정 혁신+-⑧] "해외 논문 성과등록 논문 고유번호만 넣으면 끝!"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 연구자 눈높이로 대폭 변신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행정 혁신+-⑧] "해외 논문 성과등록 논문 고유번호만 넣으면 끝!"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 연구자 눈높이로 대폭 변신」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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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해외 논문 성과등록 논문 고유번호만 넣으면 끝!”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 연구자 눈높이로 대폭 변신 해외 논문DB(Web of Science)와 직접 연결해 논문 고유번호(DOI)만 입력하면 제목·저자·학술지 등 서지정보 자동 완성 -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과제 현황·실적 조회 등 24종 모바일 서비스 신설 - 법적 서식에 맞춘 메뉴·용어 표준화 및 한눈에 쏙 들어오는 직관적 UI - ❶ 자율사용 비목 신설 및 간접비 네거티브 전환 등 연구비 자율성 대폭 강화 (ʼ26.4.28) ❷ R&D 행정서식 90% 이상 간소화로 연구행정 부담 대폭 줄인다 (ʼ26.5.29) ❸ 국가R&D 통합로그인 사이트 ”연구24“ 운영 개시 (ʼ26.6.15) ❹ 원하는 연구장비 검색부터 예약까지“ ZEUS AI 검색서비스 시범운영 개시 (ʼ26.7.27) ❺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운영 주체 KISTI로 이관 (ʼ26.8.27) ❻ 도전성 중심 과제평가 패러다임 대전환 등 혁신적 연구환경 조성(행정제도 개선) (ʼ26.9.1) ❼ 연구부정 시 연구현장에서 실질적 퇴출가능, 자율성 확대에 이어 책임도 강화 (ʼ26.9.8) ❽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연구자 눈높이로 대폭 변신 (ʼ26.10.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연구 현장의 행정부담을 덜고 연구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이하 ‘IRIS’)의 화면 구성과 사용 방식(UI/UX)을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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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에 과기정통부는 연구 현장의 불편 사항을 꼼꼼히 분석하고 연구자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연구자가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4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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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셋째, 「국가연구개발혁신법」 표준 서식과 서비스 화면의 구성 및 용어를 일치시켜 연구자의 혼란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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