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GCR 평가 13년 연속 매우 우수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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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공정위, GCR 평가 13년 연속 ‘매우 우수’ 이상 등급 28개 경쟁당국 중 공동 3위, 아시아 경쟁당국 중 가장 높은 평가 카르텔 중심의 법집행 및 디지털 시장 대응에 대한 성과가 그 동력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영국의 경쟁법 전문 매체인 GCR(Global Competition Review)이 10. 29.(목) 발표한 2026년도 경쟁당국 평가에서 ‘매우 우수(Very Good, 별 4.5개)’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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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공정위는 최우수 등급(Elite, 별 5개)을 받은 유럽연합(EU) 경쟁총국과 독일 연방카르텔청에 이어 호주·프랑스·브라질 경쟁당국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으며, 2014년 이후 13년 연속 ‘최우수’ 또는 ‘매우 우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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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참고 : 과거 GCR의 한국 공정위 평가 결과 > < 참고 : 2026년도 GCR의 각국 경쟁당국 평가 결과 > 오스트리아, 벨기에, 칠레, 뉴질랜드, 폴란드, 대만, 남아공 체코, 이집트, 그리스,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필리핀, 루마니아, 싱가포르, 스위스 (총 9개) GCR은 공정위가 2025년 전체 과징금 규모는 전년보다 줄었지만, 카르텔 분야를 중심으로 높은 수준의 법 집행 활동을 유지하였으며, 기업결합 시정조치와 동의의결을 통해 디지털 시장에서도 의미있는 개입을 이어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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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특히, 카르텔 제재 건수(제재 174건, 과징금 147건)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점(제재 83건, 과징금 52건), 평균 조사기간도 2006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던 작년에 비해 재차 대폭 단축된 점(작년184일→올해131일)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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