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아세안+3 역내 농업 협력 강화와 K-스마트팜 및 K-푸드 진출 확대 도모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 제26차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에 참석하여 역내 식량안보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향한 협력 의지 표명 · 한-싱가포르 스마트팜 협력 MOU 체결, 현지 기업 간담회와 스마트팜·유통매장 방문을 통해 우리 기업 진출 및 K-식자재 수출 확대 모색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아세안+3 역내 농업 협력 강화와 K-스마트팜 및 K-푸드 진출 확대 도모」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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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차관은 10월 30일(금)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26차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에 참석하고, 동 회의 계기 싱가포르와 스마트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한편, 간담회 및 농산업· K-푸드 유통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진출 확대를 모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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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먼저, 김 차관은 제26차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 기조연설에서 비상시 대비 역내 식량안보망을 굳건히 하고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하며, 농업 현장에 디지털 및 혁신 기술을 확산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그간 한국의 기여 노력을 강조하고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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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특히, 한국은 아세안 지역이 태풍, 홍수, 지진 등의 비상 상황에서 식량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13년부터 운영해 온 아세안+3 비상쌀비축제(APTERR)의 누적 물량 총 78만톤 중 72%를 기여해 왔고, 금년에도 5,900톤의 쌀을 지원한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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