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정부 10곳 2026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선정… 지역 중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기후에너지환경부 「지방정부 10곳 2026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선정… 지역 중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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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지방정부 10곳 2026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선정… 광역 3곳(부산, 세종, 제주) 및 기초 7곳(노원, 수원, 안산, 시흥, 광명, 천안, 통영)으로 구성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6년도 환경교육도시’ 공모를 통해 광역지방정부 3곳(부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과 기초지방정부 7곳(노원구, 수원시, 안산시, 시흥시, 광명시, 천안시, 통영시) 등 총 1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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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번 공모에는 올해 4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총 21곳의 지방정부(광역 3곳, 기초 18곳)가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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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번에 선정된 10곳의 지방정부는 환경교육 활성화 조례와 자체 환경교육 계획 수립 및 이행, 지역환경교육센터 운영을 활성화하는 등 전반적인 추진 기반이 우수했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시도지사 및 시장·구청장의 의지도 높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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