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장관, 호국 보훈단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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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박홍근 장관, 호국 보훈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한층 더 체감하는 보훈정책 약속 내년도 보훈예산안 6.7→7.2조원, +8.0% 대폭 증액 국가유공자 보상금 +5% 인상(상이 7급 보상금 +3.5%p 추가인상 등) 참전명예수당·무공영예수당 등 +5만원 인상 독립유공자·국가유공자·보훈보상대상자 선순위 유족 위탁병원 위탁병원을 年 200개 신설하여 ‘30년까지 총 2,000개 지정 금년 첫 지정예정인 강원·제주 준보훈병원 조기정착(의료장비 등) 지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1월 2일(월) 오후 2:00∼3:00 간 국회 의원회관에서 호국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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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일시/장소: ‘26.11.2(월), 14:00 ~ 15:00 / 국회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 참석자: (기획처) 장관, 사회예산심의관, (보훈부) 차관, 정책기획관, 보훈의료복지국장 (보훈단체) 6·25참전유공자회 손희원 회장, 월남전참전자회 이화종 회장, 무공수훈자회 김정규 회장, 고엽제전우회 박만조 부회장, 금번 “호국” 보훈간담회는 “민주”(5.18단체, 5.18일), “독립”(광복회, 7.8일)에 이은 박 장관의 세 번째 보훈간담회로서 나라를 위해 참전하신 호국 보훈단체장들을 모시고, 단체장들이 느끼는 보훈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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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간담회 시작에 앞서, 박 장관은 참석 단체장들 중 가장 원로이신 6·25참전유공자회 손희원 회장(‘33년생)의 건강을 염려하면서,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사회 발전은 호국 보훈단체회원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헌신하고 희생하신 토대 위에서 이룩한 성과라며 장관이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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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박 장관은 ’27년 보훈예산안은 ‘26년 6조 6,870억원 대비 +8.0%(+5,320억원) 증액한 7조 2,190억원 수준으로 최근 5년간(’22∼‘26년) 보훈예산 평균증가율 +3.3%를 크게 상회하는 규모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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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그 주요 내용을 보면 먼저 “보상금 인상 및 보상격차 완화”를 위해 국가유공자 보상금 +5% 인상(격차 완화를 위해 상이 7급에 대한 보상금은 +3.5%p 추가인상), 참전명예수당 및 무공명예수당 +5만원 인상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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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호국 보훈단체장들은 ‘27년 예산안에 포함된 국민주권정부의 보훈정책 의지에 사의를 표하며, 단체회원들 중 상대적으로 가장 고령인 6·25 참전자들에 대한 영예 강화와 더불어 단체회 운영환경 개선 등에 대해서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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