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대한암협회, 암 투병 중인 전승자에 치료비·간병비 지원
보유자·전승교육사·명예보유자·이수자 등 20명 내외 지원, 11월 24일(화)까지 전승지원 통합플랫폼에서 접수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대한암협회, 암 투병 중인 전승자에 치료비·간병비 지원」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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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대한암협회(회장 이민혁)와 함께 암 진단을 받은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에게 치료비 또는 간병비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사실 진술치료비나 간병비 가운데 1종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2023년 11월 이후 본인이 부담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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