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약품 규제의 미래, 서울에서 논의한다
식약처, 11월 3일부터 의약품 규제기관 국제연합(ICMRA) 정상회의 개최 · 대한민국 최초 개최… 미·유럽 등 30개국 의약품 규제기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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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세계 주요 의약품 규제기관이 참여하는 기관장급 국제협의체인「의약품 규제기관 국제연합(ICMRA*) 정상회의(Summit) 및 총회(Plenary)」를 11월 3일부터 6일까지 콘래드 서울(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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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주요 논의 내용은 ▲의약품 규제 분야 인공지능(AI)의 글로벌 동향 및 실질적 이행 전략(세션1) ▲새로운 접근법(NAMs*)의 활성화 및 차세대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세션2) ▲환자 중심 의약품 개발 및 규제 프레임워크 강화(세션3)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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