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인사혁신처

정부 인사업무 특화된 인공지능 업무시스템 첫 개발

개별단위 인공지능 활용부터 인사업무 전반, 총괄 체계까지 ‘일하는 방식’ 혁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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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1. 인사혁신처는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당직자 관리‧배정 작업과 엑셀 데이터 취합, 추출 업무 등을 인공지능으로 자동화해 오류 가능성과 업무 부담을 줄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2. 인사처는 업무 과정 전반의 자동화 도구를 개발해 단순 작업은 인공지능이 하고, 인간은 판단에 집중하는 분업‧협업 구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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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인공지능으로 업무 전반을 전환(AX)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한 ‘에이큐브(A-CUBE, A³)’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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