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한파 오기 전 한랭질환 예방 나선다
전 직원 대상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캠페인…겨울철 작업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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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안병기)은 본격적인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11월 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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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질병관리청의 「2025-2026절기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에 따르면, 한랭질환자 중 저체온증이 290명(79.7%)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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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국립수목원은 이러한 한랭질환 위험에 대비해 고용노동부가 제시한 ▲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휴식)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 등 5대 기본수칙을 직원들에게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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