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점자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의미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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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한글 점자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의미 되새긴다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에 기념식 개최, 한글 점자 발전 유공자 포상 국제학술대회(11. 5.~6.), ‘한글 점자 100년사’ 발간 등 학술‧문화 행사 풍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김재룡)와 함께 1926년에 송암 박두성 선생이 훈맹정음*을 발표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이해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을 전후로 기념식과 국제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사실 진술11월 4일, 100주년 기념식 개최… 유공자 포상, 기념 공연 등 진행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은 2020년 12월 「점자법」 개정에 따라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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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국립국어원은 ‘제100돌 한글 점자의 날 기념 점자 겨루기 대회’를 개최(10. 31.)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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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기념 공식 누리집인 ‘한글점자100.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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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최휘영 장관은 “한글 점자는 시각장애인의 읽고 쓸 권리를 보장하고, 그들에게 배움과 소통의 길을 열어 준 소중한 문자”라며, “이는 단순히 새로운 문자 체계를 보급한 것을 넘어, 누구나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가치를 담고 있는 것”이라고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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