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서실용적 협력과 기업친화적 통상환경 조성 강조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 제37차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11.3) 참석 · 역내 FTA 확대·심화와 개방형 복수국 간 협력을 통한 아태지역 경제통합 진전 제안 · AI를 활용한 무역원활화와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투자·공급망 협력 촉구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산업통상부 「산업부,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서실용적 협력과 기업친화적 통상환경 조성 강조」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뽑은 문장 3개 / 본문 전체 15문장
사실 진술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과 외교부 김진아 2차관은 11.3(화) 화상으로 개최된 제37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외교·통상 합동각료회의(AMM*, 의장국 : 중국) 참석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회의에 참석한 APEC 경제체 외교·통상 각료들은 아시아태평양 공동체를 향한 노력(세션1), 역내 경제통합의 새로운 발전 촉진(세션2)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Empower New Development of Economic Integration in the Region(세션 2, 산업부 참석)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은 두 번째 세션에 참석하여 아태지역 경제통합 진전 방안으로 ▲역내 경제체의 여건과 협력수요를 고려한 실용적 접근, ▲지역경제통합의 새로운 동력으로서 AI 활용,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지역경제통합 등 세 가지 우선 추진과제를 제시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뽑았나
- 추출
- Æfact 문장 추출기 0.1 —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문장
- 원문 그대로입니다. 고치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수치가 든 사실 진술과 첫 문장만 싣습니다.
- 판정
- 법령 시행일은 법제처 원자료와, 증감률·비율·합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 다시 계산해 확인합니다. 자동 판정에서 어긋나면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을 기다립니다. 판정 원칙
- 기계용
/v1/press/156787868
독자 의견
아래는 독자 의견입니다. Æfact의 판정·원자료와 별개이며 판정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계용 데이터에도 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