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중소 IT 기업, 공동으로 재취업지원서비스 시행!
노사발전재단과 네이버의 ESG 협약, 내용 본격 이행!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고용노동부 「네이버와 중소 IT 기업, 공동으로 재취업지원서비스 시행!」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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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네이버(주) 본사에서 네이버㈜와 중소 IT기업 ㈜온품의 40세 이상 근로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IT 업종 특화 재취업지원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이번 교육은 지난 8월 19일 재단과 네이버㈜가 체결한 「IT 산업 재취업지원서비스 확산 및 중장년 고용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성과로, 네이버㈜와 ㈜온품이 재취업지원서비스 공동컨설팅에 참여하면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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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재취업지원서비스는 고령자고용법에 따라 1,000인 이상 기업이 퇴직 예정 근로자에게 경력진단·진로설계·취업알선·재취업 교육 등을 제공하여 원활한 재취업을 지원하도록 하는 제도로, 의무 대상이 아닌 중소기업은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도입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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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재단은 올해부터 이런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기업의 우수 운영 경험과 재단의 전문 컨설팅을 연계하는 「ESG 기반 상생형 공동컨설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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