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학생 765명, 조선왕조실록 읽고 '미래의 나'에게 기록 남긴다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행정안전부 「지구촌 학생 765명, 조선왕조실록 읽고 '미래의 나'에게 기록 남긴다」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뽑은 문장 3개 / 본문 전체 19문장
배경지구촌 학생 765명, 조선왕조실록 읽고 ‘미래의 나’에게 기록 남긴다 11월 8일부터 28일까지 14개국 24개 학교 대상 기록문화 프로그램 운영 한지에 붓펜으로 꿈 적어 보존 상자에 담는 체험 통해 기록과 보존의 가치 체득 2021년 시작 후 6년째 맞아 누적 2,600여 명 참여, 첫해 대비 참여 규모 3.6배 확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용철)은 11월 8일(일)부터 28일(토)까지 해외 한국학교와 한글학교, 세종학당 학생 765명을 대상으로 ‘우리 모두의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사실 진술2021년 시작된 ‘우리 모두의 기록문화 프로그램’은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첫해 16개 학교 215명이었던 참여 규모는 지난해 23개 학교 752명으로 늘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뽑았나
- 추출
- Æfact 문장 추출기 0.1 —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문장
- 원문 그대로입니다. 고치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수치가 든 사실 진술과 첫 문장만 싣습니다.
- 판정
- 법령 시행일은 법제처 원자료와, 증감률·비율·합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 다시 계산해 확인합니다. 자동 판정에서 어긋나면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을 기다립니다. 판정 원칙
- 기계용
/v1/press/156787915
독자 의견
아래는 독자 의견입니다. Æfact의 판정·원자료와 별개이며 판정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계용 데이터에도 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