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국민권익위원회

"공사 차량으로 안전 위협받는 초등학생들"… 우회도로 개설,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하기로

광명 안서초 인근 대규모 공사로 인해 학부모들이 집단민원 제기 · 국민권익위, 6개 기관과 현장조정회의 개최하여 통학안전대책 등 마련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국민권익위원회 「"공사 차량으로 안전 위협받는 초등학생들"… 우회도로 개설,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하기로」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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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광명 안서초등학교(이하 안서초) 인근의 각종 공사와 관련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게 해달라는 학생들의 고충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의 조정을 통해 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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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국민권익위는 오늘(4일) 한삼석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 주재로 경기주택도시공사 서부사업단에서 안서초 주변 공사 차량 우회 방안 및 소음·분진·진동 등 공사피해 해소를 위한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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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날 회의에는 안서초 학부모 대표를 비롯해 경기주택도시공사, 광명시, 광명경찰서, 광명교육지원청, 안서초,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시행자인 넥스트레인(주) 등 6개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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