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소속·산하기관과 인공지능 활용으로 업무혁신 함께 이룬다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화학사고 초동대응 지원 등… 20개 팀 성과 공유 · 기후 에이아이 프렌즈 성과공유회 개최… 기관 경계 넘어 함께 배우고 도전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부, 소속·산하기관과 인공지능 활용으로 업무혁신 함께 이룬다」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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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연간 7,190개(2025년 기준)에 이르는 사업장의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검증을 비롯해 한국동서발전에 연간 접수되는 전자문서 약 1만 건과 정보기술(IT) 요청 사항 약 1만 5천 건을 분석해 업무 담당자를 찾아주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이 중앙부처 담당 공무원과 소속·산하기관 직원들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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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총 20개 팀이 ‘서비스 기획·구현’ 및 ‘업무 자동화’ 2개 분야에서 과제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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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기후동행’ 팀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획재정담당관실 김혜영 주무관과 산하기관인 한국동서발전 직원 2명(박재홍 차장, 박예진 주임)이 팀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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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업무 자동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화학안전 치트키’ 팀은 화학물질안전원 직원 3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방제자원·대피장소 검색과 주민 대피 안내 문자 작성 등 화학사고 초동대응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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