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국토교통부

이 땅에 집 지을 수 있나요? "복잡한 인허가, 인공지능(AI)으로 쉽게"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국토교통부 과제 중 유일하게 선정 · 4일 열리는 ‘K-Geo Festa’에서 서비스 첫선… 내년 1월부터 서비스 시범운영 · 복잡한 법령 몰라도, 평소 쓰는 말로 질문하면 AI가 인허가 사전 진단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국토교통부 「이 땅에 집 지을 수 있나요? "복잡한 인허가, 인공지능(AI)으로 쉽게"」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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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는 11월 4일 열리는 제18회 K-Geo Festa에서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및 실증성과 보고회를 개최한다.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사실 진술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에서 국토교통부 과제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올해 4월 착수해 ’27년 12월까지 개발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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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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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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