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분쟁 급증' 이용자 피해구제 강화 논의
통신4사‧통신분쟁조정위원 등 간담회…신속한 분쟁조정 협력 당부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통신분쟁 급증' 이용자 피해구제 강화 논의」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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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5일 서울에서 통신4사와 통신분쟁조정위원회,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신분쟁 예방 및 피해구제 강화를 위한 통신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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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방미통위와 에스케이텔레콤(SKT), 케이티(KT), 엘지유플러스(LGU+), 에스케이브로드밴드(SKB) 등 통신4사 임원,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등이 참석했으며, 간담회는 올해 통신분쟁조정 현황 및 주요 분쟁 사례 공유, 통신사별 정책 발표,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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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특히 올해는 통신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조정 신청건이 4,278건(10월 31일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704건 대비 151.1%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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