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성평등가족부

성평등가족부, 성별균형 공모전 수상자와 만나 국민의 생각 듣는다

정책 아이디어 433건·홍보 콘텐츠 212편 접수… 우수 제안·콘텐츠 19편 선정 · 11.6(금) 장관과 수상자가 함께 정책 개선과 성별균형 문화 확산 방안 대화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성평등가족부 「성평등가족부, 성별균형 공모전 수상자와 만나 국민의 생각 듣는다」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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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삼화)과 함께 11월 6일(금)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모파마루에서 성별균형 정책 아이디어‧홍보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자들과 대화의 자리를 갖는다.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사실 진술▴(홍보 콘텐츠 공모) 이종혁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 「성별균형 정책 아이디어 공모」(6.10.~7.31. 접수)에는 일상 속 성별 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 총 433건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과 우수상 3편 등 4편이 선정됐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 「성별균형 홍보 콘텐츠 공모전」(8.26.~9.28. 접수)에는 카드뉴스 149편과 숏폼 영상 63편 등 총 212편이 접수되었으며,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2편, 입선 10편 등 총 15편(카드뉴스 7편, 숏폼 영상 8편)을 선정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대상 수상작 「세 글자만 지우면」(카드뉴스)은 ‘남자가’, ‘여자가’처럼 성별을 앞세운 표현에서 세 글자를 지우는 것만으로도 편견과 고정관념을 넘어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최우수상에는 부부가 가사와 돌봄을 함께하는 아침 일상을 스포츠 중계 형식으로 재치 있게 표현한 숏폼 영상 「08:10 출발전」과, 온라인 댓글에 담긴 성별 편견과 갈등을 되짚어보고 건강한 댓글 문화를 제안한 카드뉴스 「성별로 번진 댓글, 사실로 되돌리기」가 선정됐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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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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