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문장 · 보건복지부
정부 보도자료(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서 수치가 든 사실 진술을 자동으로 뽑습니다.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판정이 붙은 것은 2건입니다.
- 2추출 문장
배아 또는 태아 대상유전자검사 가능 유전질환 7개 추가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0월 15일(목) 배아 또는 태아 대상 유전자검사가 가능한 유전질환 7개*를 추가로 선정하고, 이를 포함한 전체 264개 유전질환을 보건복지부 누리집(https://www.mohw.go.kr)**에 공고했다.
- 4추출 문장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뿌리 뽑는다 예방-적발-제재 단계별 전주기 관리 강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관리강화 방안」 수립·발표 - ▸ QR·생체인증 결제 확대 등 결제수단 개선으로 허위 청구 구조적 차단 ▸ 전자바우처(이용권) 결제비용 지급 전·후 적정성 심사체계 강화 ▸ 제공기관의 부정수급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컨설팅 등 지원 확대 ▸ ▴주요 부정수급 발생 사례, ▴신고·상담방법 등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 2. 부정결제 탐지 고도화 및 조사 인프라 확충 > ▸ FDS(Fraud Detection System, 부정수급탐지시스템) 인공지능(AI) 모델 개선 등 부정수급 탐지기능 강화 ▸ FDS 탐지 결과의 지방정부 상시 공유 등 협조체계 강화로 FDS 활용 조사 확대 ▸ 원활한 현지 조사를 위해, 사회보장정보원 지역센터 운영 예산 확대 등 기능 강화 < 3. 부정수급 제재 및 환수의 실효성 제고 > ▸ 부정수급 행위에 대한 ▴과징금, ▴영업정지·취소, ▴반복행위 판단 기간 확대 등 제재 수준 강화 ▸ 부정수급 제공기관이 과징금 등 체납 시, 후속 제재 강화로 강제력 보완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0월 16일(금)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관리강화 방안」(이하 ‘강화방안’)을 발표하였다.
- 3추출 문장
건강검진 수검자 아니라도 국민 누구나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참여 가능해진다
건강검진 수검자 아니라도 국민 누구나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참여 가능해진다 국가‧종합건강검진 수검자에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기준 완화 - 정은경 복지부 장관, 하정우 국가 AI 전략위원회 부위원장 등 보건의료·인공지능 분야 정책 관계자 40명과 생체 자료 기증 동참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배경훈)·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그간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만 참여할 수 있었던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의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