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수.석간] 의료기관 다제내성균 감염관리 우선순위 제시, CRE 최우선 관리 필요
전국 21개 병원 자료로 주요 다제내성균의 질병부담 분석 · CRE의 높은 임상적·사회경제적 부담 데이터로 확인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질병관리청 「[10.28.수.석간] 의료기관 다제내성균 감염관리 우선순위 제시, CRE 최우선 관리 필요」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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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❶CRE 보균 시점 유병률: 1.79%, ➋CRE 감염 발생 30일 내 사망률: 16.9% ➌CRE 감염 1건당 의료비용 중앙값: 4,600만원, ➍ CRE 감염 시점 유병률: 0.30% 의료기관별 감염관리 여건 차이 확인, 인력·격리·능동감시 등 지원 필요 질병관리청, CRE(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목) 조기 선별·격리·환경관리 강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감염내과 송경호 교수팀은 의료기관 내 주요 다제내성균에 대한 특성을 분석하고, 감염관리 우선순위를 평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연구팀은 전국 21개 병원 입원환자 49,651명을 대상으로 2024년 4월, 7월, 10월과 2025년 1월 등 총 4차례의 시점유병률* 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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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연구 결과 1)CRE(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가 최우선 관리 대상으로 꼽혔으며, 2)VRE(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와 MRAB(다제내성아시네토박터바우마니균)가 다음 순위, 3)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와 MRPA(다제내성 녹농균)가 상대적으로 낮은 순위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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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보다 상세히 살펴보면, 균 종류별 보균* 시점유병률은 CRE가 1.79%로 가장 높았고, 뒤이어 VRE 1.73%, MRSA1.59%, MRAB 0.57%, MRPA 0.5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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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감염 환자만을 기준으로 보면 감염 중증도의 경우 VRE 감염의 30일 사망률*이 18.6%로 가장 높았고, CRE 16.9%, MRSA 12.4%, MRAB 10.9%, MRPA 6.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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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6개월 이내 균이 소실되어 관리가 해제되는 비율은 MRAB가 60.3%로 가장 높고, MRSA 58.6%, VRE 53.8%, CRE 51.4%, MRPA 47.5% 순 이었으며, 입원기간 중앙값은 MRPA 및 MRAB 66일, CRE 60일, VRE 58일, MRSA 44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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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감염 1건당 의료비용 중앙값은 균 종류에 따라 최저 2,900만 원(MRSA)에서 최고 5,900만 원(VRE)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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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 중 CRE 감염의 의료비용은 4,600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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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가령, 감염내과 전문의는 조사 대상 21개소 모두에 배치되어 있었으나, 감염관리 전담의사를 둔 기관은 1개소(5%)에 불과하였고, 병원의 격리 시행률 역시 균종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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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21개 참여병원 전체에서 CP-CRE*에 대해서는 병동, 중환자실에서 모두 격리를 시행하는 반면 MRSA는 8개 병원만 격리를 시행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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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또한 격리를 시행하는 병원들에서도 별도의 격리장소를 운영하는 경우는 10-30%에 불과하고 다제내성균 환경관리 전담인력을 배치한 기관은 1개소에 불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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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뽑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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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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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
- 법령 시행일은 법제처 원자료와, 증감률·비율·합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 다시 계산해 확인합니다. 자동 판정에서 어긋나면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을 기다립니다. 판정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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