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객센터 개인정보, 불필요한 조회·이용과 일괄 노출 막도록 보호 강화

배달·쇼핑·통신 분야 사업자와 고객센터 운영사 등 9개사 사전 실태점검 · 일부에서 고객정보 과다 노출 및 임의 검색 가능성 확인.. 불필요한 개인정보 조회 방지방안 마련·이행 권고 · 최소 정보 표시 및 임의 검색 제한, 이상조회 탐지 등 보호수칙 제시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객센터 개인정보, 불필요한 조회·이용과 일괄 노출 막도록 보호 강화」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뽑은 문장 4개 / 본문 전체 24문장

사실 진술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처리하는 고객센터 업무에 대한 개인정보 처리실태를 점검*하여, 상담사에게 표시되는 고객정보 범위를 최소화하고 상담사의 임의 검색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도록 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개인정보위는 지난 3월 고객센터 상담사가 고객정보를 무단 조회하여 보복 범죄에 악용한 사건을 계기로, 배달, 홈쇼핑, 온라인쇼핑, 유선통신 등 4개 분야의 주요 서비스 사업자 5개사*와 고객센터 운영사 4개사**를 대상으로 사전 실태점검을 실시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B사 등은 접속기록의 필수항목을 누락하거나 법정 보관기간(2년)보다 짧은 1년간 보관하였으며, C사 등은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면서 위탁 업무의 내용과 수탁자를 공개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개인정보위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이름·주소·전화번호·이메일 등 주요 개인정보 항목에 대한 마스킹 권장기준을 포함하여, 서비스 사업자와 고객센터 운영사가 자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고객센터 개인정보 보호 4대 행동수칙(붙임)’을 제시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뽑았나

추출
Æfact 문장 추출기 0.1 —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문장
원문 그대로입니다. 고치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수치가 든 사실 진술과 첫 문장만 싣습니다.
판정
법령 시행일은 법제처 원자료와, 증감률·비율·합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 다시 계산해 확인합니다. 자동 판정에서 어긋나면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을 기다립니다. 판정 원칙
기계용
/v1/press/156787036

독자 의견

아래는 독자 의견입니다. Æfact의 판정·원자료와 별개이며 판정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계용 데이터에도 넣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객센터 개인정보, 불필요한 조회·이용과 일괄 노출 막도록 보호 강화」 문장 · Æ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