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 잎들깨 '새봄' 양액재배 현장 평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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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농촌진흥청, 잎들깨 ‘새봄’ 양액재배 현장 평가회 열어 고체배지 양액재배로 노동 강도 줄이고 연작장해 차단 기존 흙 재배 대비 수확량·농가 소득 약 30% 증대 확인 양액재배 적합 ‘새봄’, 농가 만족도 높이고 보급 가속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10월 29일 경상남도 밀양시 시범 농가에서 잎들깨 품종 ‘새봄’ 양액(수경)재배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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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잎들깨 흙 재배(토경) 시 발생하는 연작장해와 과도한 노동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재배 농가,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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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아울러 정밀 양액 조절 기술로 잎이 천천히 자라는 특성을 보완하고 속잎 성장 속도를 촉진하면, 다음 수확까지의 기간을 2~3일 앞당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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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시범 농가 현장 실증 결과, 수확량은 10아르(a)당 6,700kg으로 기존 흙 재배(5,200kg)보다 약 30% 많았고, 소득은 10아르당 약 2,200만 원으로 기존(1,700만 원)보다 약 30%(500만 원) 많았다*. 같은 양액재배 조건에서는 기존 주요 품종인 ‘남천’보다 잎 무게가 약 1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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