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공공 협력으로 결핵 발생 66.2% 감소, 지속 가능한 결핵 퇴치 전략 모색(1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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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민간·공공 협력으로 결핵 발생 66.2% 감소, 지속 가능한 결핵 퇴치 전략 모색 질병관리청, 11월 3일 「2026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개최 고령·외국인·약제내성 결핵환자 등 환자 특성을 고려한 중장기 관리 전략 모색 결핵관리 우수 지자체·의료기관 포상 및 광역자치단체 특별상 신설로 광역 단위 역할과 책임 강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이사장 유광하)와 함께 11월 3일(화)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이하 평가대회)」를 개최한다.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사실 진술 (일시) 2026.11.3.(화) 10:30~16:30 (장소)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 한라(컨벤션타워 3층) (참석대상) 질병관리청, 지자체(시·도, 보건소),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다제내성결핵 컨소시엄 포함), 유관기관 등 약 600명 (주요내용) ❶ 결핵관리 우수기관 포상, ❷ 국가결핵관리사업 성과 및 과제 공유, ❸ 데이터 기반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발전방안 논의, ❹ 다제내성결핵 치료제도의 변화와 과제논의 올해는 민간·공공협력(Private-Public Mix, PPM) 결핵관리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된 지 15년이 되는 해이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의료기관의 결핵관리전담간호사는 진료 현장에서 복약과 부작용을 관리하고, 보건소의 결핵관리전담요원은 지역사회에서 치료 중단 우려 환자와 접촉자를 관리하면서 환자가 치료를 마칠 때까지 빈틈없이 지원한다(붙임 1). 2007년 11개 의료기관의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PPM 결핵관리사업은 2011년 전국으로 확대된 이후 참여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결핵환자 치료·관리체계를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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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2026년 현재 178개 의료기관이 참여①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신고된 결핵환자 4명 중 3명(75.8%)이 PPM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치료·관리②를 받았다.
사실 진술① PPM 참여 의료기관: (’11년) 97개 → (’20년) 164개 → (’26년) 178개 ② ’25년 PPM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174개소) 결핵환자 관리 비율 75.8%(12,934명) 특히, 치료가 복잡하고 장기간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다제내성결핵① 환자의 진료를 위해 2020년 다제내성결핵 전문의료기관을② 지정하고, 의료기관 간 컨소시엄을③ 운영하여, 적정 약제 선택과 전문적인 진료·관리를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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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① [다제내성결핵] 결핵 치료의 핵심 약제인 이소니아지드와 리팜핀에 모두 내성이 있어 일반 결핵보다 치료기간이 길고 어려움 ② [다제내성결핵 전문의료기관] 다제내성결핵 환자에게 전문적인 치료·관리 제공할 수 있도록 진료 경험과 검사 역량 등 진료 인프라를 고려하여 질병관리청이 지정한 의료기관(69개소) ③ [다제내성결핵 컨소시엄] 다제내성결핵 전문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로 치료 약제 선택 자문, 의료진 교육 등을 지원 이러한 민간·공공 협력 결과, 국내 결핵 발생은 2011년 50,491명에서 2025년 17,070명으로 66.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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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실제로 이번 기초자치단체 부문 수상기관 9곳 중 4곳이 서울특별시 관할 보건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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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뽑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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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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